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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발·피부암 중심의 피부재생 매출이 글로벌 46개국으로 확산되며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는 단계
내년 연골·신장 글로벌 임상 착수로 고단가 파이프라인이 추가되고, 북미 보험코드 승인 여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.
AI·ECM·3D프린팅 결합 기술을 기반으로 2027년 650억원 이상 매출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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